국정자원 "전원 차단 안 하고 배터리 분리? 사실 아니다"[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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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전원 차단 안 하고 배터리 분리? 사실 아니다"[일문일답]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리튬배터리 이전 작업을 진행해 화재를 키웠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백 대변인)국정자원에서 말한 전원은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 전원일 수 있다.소방에서 말한 전원은 서버와 전등에 대한 전원이다.그게 살아있을 때 주수하면 대원들이 감전될 수 있어서 전원 차단 요구를 했다.수사 과정에서 밝혀지겠지만 국정자원에서 (배터리를) 오프(off) 했다면 맞다 볼 수밖에 없다." "(이 원장)저희가 말한 전원 차단은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 배터리에 들어가는 전기를 차단했다는 말이다.지금 (소방청에서) 말한 전원과는 다르다." -작업 현장에 공무원이 있었는가.

"(이 원장)551개라고 하는데 전원이 차단됐고 분진 청소가 필요하다.전소되지 않았지만, 작업에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실제로 전원을 차단하고 켜는데 연기나 열에 의해 민감한 부품이 손상을 입었을 수 있다.또 순서를 지키지 못하고 전원을 끄는 경우가 부담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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