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으로 흘러가던 돈의 물물기를 주식시장으로 돌려놓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근본적으로는 기업 가치를 높이고, 기업인들과 노동자들 모두가 합심해서 노력했을 때 코스피 5000에 도달이 가능할 것"이라며 "코스피 5000 시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간판 공약이기도 하다.임기 내에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활짝 열 수 있도록 정부 여당으로서 뒷받침 하겠다"고 다짐했다.
간담회 이후 정 대표는 한국거래소 홍보관을 찾아 "국내 증시 PBR이 2.0에 도달하면 코스피지수도 5000을 넘어설 것"이라며 "주식 시장 정상화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갈 수 있도록 당내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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