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에 대해 다음 달 13일까지 2주간 대국민 의견수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경우에 탑승을 통해 쌓은 마일리지는 '1:1'(대한항공:아시아나), 신용카드 등 제휴를 통해 쌓은 마일리지는 '1:0.82' 비율이 각각 적용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합병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기존처럼 각자의 마일리지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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