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오는 1일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 경호처에 로봇개를 임대한 업체의 전직 대표를 소환해 조사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김형근 특검보는 "지난주 금요일(26일) 김 여사에 대한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공여 의혹 사건과 관련해 사업가 서모씨와 총판 계약을 통해 대통령실 경호처 로봇개를 임대한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 사무실과 대표의 주거지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서씨가 대통령실 경호 로봇개 납품 사업 등 정부 사업을 수주한 대가로 김 여사에게 고가의 시계를 전달한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