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복싱 중학생 의식불명 사건, 5명 입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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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 "복싱 중학생 의식불명 사건, 5명 입건 예정"

경찰이 4주째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중학생 복싱 선수와 관련해 사설구급차, 대회운영, 코치 등 책임자들을 특정해 수사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중학생 A군 의식불명 사고와 관련해 5명이 입건될 전망이다.

대한체육회가 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자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이번 A군 의식불명 사고는 총체적 부실이 빚어낸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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