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유일하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지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주요 선수들은 한결같이 '공격 골프'를 공약했다.
타수를 잃어서 깎이는 점수보다 타수를 줄여서 얻는 점수가 훨씬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버디나 이글을 노리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게 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냈던 김민별은 대회 개막 하루 전인 30일 대회장인 전북 익산의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장이 짧아서 모든 홀이 버디 기회를 잡을 수 있다.특히 파 5홀에서는 버디를 놓치면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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