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최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곳은 모두 22개 시군으로 늘었다.
회의에서는 감염 경로에 대한 역학조사, 정밀 조사 범위, 예찰·방제 대책, 긴급 방제 방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