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UN피스코가 주최한 2025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대상에서 이창재 대표이사가 ‘건강과 웰빙(Good Health&Well-being)’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대웅제약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로 생체신호를 24시간 수집하고, 이상 징후는 AI 알고리즘을 통해 의료진에게 알림 전달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재택까지 확대해 전 국민 24시간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국민 곁의 건강 비서가 돼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을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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