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트럼프 '공산주의자' 공격에 "나는 민주사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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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 트럼프 '공산주의자' 공격에 "나는 민주사회주의자"

오는 11월 미국 뉴욕시장 선거에 출마한 진보 성향의 조란 맘다니(33)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공산주의자'라고 공격한 데 대해 "나는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반박했다.

맘다니 후보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계속해서 공산주의자라고 부르는 것이 미국 정치의 상황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맘다니 후보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시장으로 자신이 당선될 수 있는 가능성과 관련해 "슬픔의 여러 단계를 겪고 있다"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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