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범시민 대책위원회(수석대표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가 주관한 「한강법 폐지 여주시민 촉구대회」가 9월 29일 여주대교 하단 강변 일대에서 5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팔당호 상류지역에 가중된 각종 규제 철폐를 요구하고, 50여 년간 이어진 불합리한 중첩규제의 근본적 해결책으로서 한강법 폐지를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두형 수석대표는 “50여 년간 지속된 중첩규제로 인해 시민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이 심각하게 침해되어 왔다”며 “이번 촉구대회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한강법을 반드시 폐지하고, 여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