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청장 보선때 '파란색 장바구니' 준 유튜버,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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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청장 보선때 '파란색 장바구니' 준 유튜버, 벌금형

지난해 10·16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 지역 전통시장에서 특정 정당을 연상시키는 색상의 장바구니를 나눠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유튜버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A씨는 지난해 금정구청장 보궐선거를 사흘 앞둔 10월13일 금정구 관내 한 재래시장을 찾아 부직포 소재의 파란색 장바구니를 일반 시민과 상인 등 불특정 다수에게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A씨는 이 범행 전후에도 여러차례에 걸쳐 선거관리위원회와 그로부터 연락받은 더불어민주당 측으로부터 가방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하지 말라는 경고나 요청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된다"며 "A씨의 행위가 선거운동에 해당함은 분명하고 또 기부 행위인 것으로도 인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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