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 경쟁력 입증' 대한장애인양궁협회,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6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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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 경쟁력 입증' 대한장애인양궁협회,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6개 메달 획득

대한장애인양궁협회는 지난 22일부터 일주일 동안 광주에서 개최된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W1 여자 더블에서 김옥금(광주시청) 이은희(대구)가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여자 리커브 더블에서는 권하연(부산) 이화숙(충남)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고광만 회장은 "선수단이 국제무대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 것은 모두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대한민국 장애인양궁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협회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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