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클래식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글로벌 트렌드의 중심지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26일 진행된 한남 플래그십 오픈 기념 행사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통해 화제를 모은 앰버서더 배우 박지현과 배우 서인국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글로벌 패션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한남동에 세르지오 타키니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플래그십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공간으로, 오픈을 기념해 한정판 사은품과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세르지오 타키니의 브랜드 공간을 경험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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