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이상 LAFC).
손흥민이 2골을 넣은 상황이기에 해트트릭을 위해 페널티킥을 찰 것으로 보였으나, 중계 화면엔 부앙가가 공을 들고 페널티킥을 준비하는 모습이 나왔다.
손흥민은 자신의 해트트릭보다는 부앙가의 득점왕 등극을 더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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