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의료지원단 출범…의사·간호사·약사 3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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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의료지원단 출범…의사·간호사·약사 333명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의료지원단'이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의료지원단은 의사 93명, 간호사 233명, 약사 7명 등 총 333명 구성됐다.

APEC 준비지원단은 앞서 29개 협력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심장·뇌혈관·중증 외상 분야 전담 의료진을 구성하는 등 정상회의 의료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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