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축산환경 개선의 선봉자’라 불리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이오수 의원(국민의힘·수원9)은 도의원으로서 남은 1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축산농가 일대에서 지역주민과의 갈등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 악취 가득한 분뇨가 그의 제안인 ‘피트모스(이탄·토탄+이끼) 기반 악취 저감 시범사업’을 통해 무취의 퇴비로 거듭난 것이다.
이에 ‘경기도 축산환경 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고 권역별로 시범농장을 통해 피트모스를 활용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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