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살리바와 아스널의 새 계약이 2030년 6월까지 유효하다는 발표가 곧 있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살리바는 아스널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영국 ‘BBC’는 “살리바는 계약 기간이 2년 남아있지만 그는 며칠 안에 서명해 2030년까지 머무를 예정이다”라며 “그의 인상적인 활약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불렀다.그의 잔류 결정은 아스널에 추가적인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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