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사진=KPGA) 김시우는 오는 10월 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오랜만에 국내 골프팬들과 만난다.
14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서게 된 김시우는 “당시에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부족했지만, 우정힐스의 까다로운 코스 세팅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이번에는 PGA 투어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전략적인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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