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이 지난 29일 포두면 미후마을에서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1호' 준공식을 개최하고 있다./고흥군 제공 전남 고흥군이 지난 29일 포두면 미후마을에서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1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과 마을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만원 세컨하우스 준공과 입주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는 지역 내 유휴 빈집을 최장 7년까지 임대하고, 건물 상태에 따라 리모델링 또는 철거 후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도시민 전입자에게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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