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10월 A매치 기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30일 "U-22 대표팀이 내달 6일 새벽 사우디로 출국해 8박9일 동안 아시안컵을 앞두고 훈련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해외 전지훈련 기간 홈팀 사우디아라비아와 두 차례의 연습경기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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