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은 서울대 미래교육혁신센터(센터장 임철일)와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봉사활동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헬로메이트' 프로그램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서울대를 비롯한 3개 대학의 대학생 멘토 약 7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멘티 약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학생 멘토들은 '헬로메이플'을 기반으로 코딩 교육용 월드를 제작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현장에 파견되어 청소년 멘티를 대상으로 20시간 이상의 코딩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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