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맞게 '코스피 5000 시대'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도 모든 당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KRX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자본시장 현장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하는 코스피 5000 시대는 우리 경제의 체질을 완전히 바꿔 부가가치를 연속적으로 창출함으로써 그 과실을 우리 국민 모두가 나누는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어내자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오랜 세월 너무나도 많은 자본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면서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출 없이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의 어두움만 가중시켰던 것 같다"며 "부동산 시장이 우리 경제 전반을 좌지우지하는 기형적 구조가 형성되고 그로 인해서 소비와 투자 여력 뿐만 아니라 노동의 가치와 출산율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등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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