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공직선거법 사건이 2심에서 무죄가 났는데 대법원으로 가면서 유죄로 바뀌지 않았나"라면서 "이 사건이 대법원으로 가면 다시 100% 유죄가 될 게 뻔하니 항소심에서 어떻게든 무죄를 만들고 상고를 못하게 만들겠다는 것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1심에서 무죄 나면 항소 못 하게 하고, 항소심에서 무죄 나면 상고 못하게 하고, 그것도 안되면 대법관 증원해서 대법원에서 무죄 만들고, 배임죄도 없애 듀얼 에어백 장착하고"라면서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사법부 전체를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정자원 화재 피해와 관련해 "민생이 멈추고, 온 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정확한 피해 상황을 국민께 보고하고, 국민이 입은 피해와 손실을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 상세한 계획을 밝혀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