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실세'로 지목된 이기훈 전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의 1심 재판이 다음 달 시작된다.
지난 26일 열린 이 회장, 이 전 대표의 3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재판부가 이씨 사건을 병합할 가능성이 큰지, 심리해야 할 증인이 많이 겹치는지 묻자 특검팀은 "그렇다"고 답한 바 있다.
이 전 부회장은 2023년 5∼6월 이일준 회장, 이응근 전 대표 등과 함께 주가조작에 가담해 약 369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지난 26일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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