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이 3일(이하 한국 시각)부터 6일까지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더 컨트리클럽(파72·746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안병훈과 김주형이 출전한다.
두 선수 모두 가을 시리즈 첫 대회인 프로코어 챔피언십에서 부진했던 만큼 반전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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