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9월 10일부터 단독 판매한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밸류 라이프 V파워공모펀드'가 약 1012억원을 모집하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펀드 손실이 발생해도 -15%까지는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부담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 10월 국내 상장주식 위주의 손익차등형 상품 '한국밸류 K-파워펀드'를 출시해 2025년 9월 조기상환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