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수현 "약 6년간 '대리게임' 적발 2만2365건…GTA5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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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수현 "약 6년간 '대리게임' 적발 2만2365건…GTA5가 최다"

타인에게 금전 등을 주고 게임 운영을 부탁하는 '대리게임' 적발 건수가 2021년 680건에서 2024년 6420건으로 급등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총 2만2365건에 달하는 대리게임 행위가 적발됐다.

2020년~2025년 8월 기준 게임 유형별 적발 건수를 살펴보면 GTA5가 1만2137건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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