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 기준이 마련된 식욕억제제를 포함한 32개 성분의 처방 경험이 있는 모든 의사를 대상으로 적정 처방과 안전 사용을 당부하는 '안전사용 도우미 서한' 7종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도우미 서한은 의료용 마약류 처방 의사 30만5184명(중복 포함)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손수정 원장은 "11월에는 동물병원 수의사 대상으로 안전사용 도우미 서한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마약류 취급보고 빅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사용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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