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대표팀도 10월 A매치데이 활용한다…사우디 전지훈련-원정 2연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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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2 대표팀도 10월 A매치데이 활용한다…사우디 전지훈련-원정 2연전 실시

이민성 감독(오른쪽)이 이끄는 U-22 축구국가대표팀이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사우디 전훈을 실시한다.

올해 6월 호주와 국내 친선경기에 참가했던 배준호와 이현주 외에도 김준홍이 가세했다.

이 중 배준호, 이현주, 양민혁, 김준홍은 A대표팀 승선 경험이 있는 이 연령대 최고 유망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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