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실종된 10대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6일 오전 6시50분께 동백대교 인근에서 바다에 빠진 친구 B양을 구조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수색하던 중 시신을 발견해 A군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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