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사우샘프턴의 사령탑은 토트넘 시절 손흥민을 지도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었다.
이후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10년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비며 토트넘과 프리미어리그의 레전드로 거듭났다.
영국 매체 '풋볼 리그 월드'는 29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은 구단 운영 방식과 2010년대 초중반에 보여준 성과에 대해서는 별로 후회하지 않겠지만, 손흥민 영입 실패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면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사우샘프턴에게는 2013-2014시즌이 매우 좋은 시즌이었지만, 만약 손흥민까지 데려왔다면 얼마나 좋은 시즌이었을지 궁금하다"며 사우샘프턴의 손흥민 영입 실패 이야기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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