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위성산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지상국' 구축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시가 개발 중인 두 번째 초소형 위성인 '진주샛-2' 운용과 연계할 수 있어 위성 제작(업스트림)부터 위성 데이터 활용(다운스트림)까지 우주산업의 전 주기를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은 진주시 일원에서 2025년 6월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약 245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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