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진 의원, 짜장면 값 2배 오를 동안 37% 오른 쌀... “쌀값 폭등”아닌“쌀값 회복”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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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의원, 짜장면 값 2배 오를 동안 37% 오른 쌀... “쌀값 폭등”아닌“쌀값 회복”이 적절

쌀값이 폭등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현재 쌀값은 농민 생존권과 식량안보 수호를 위한 최소한의 가격일 뿐이라며 쌀값 ‘폭등’이 아닌 ‘회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78.8kg이었으나, 2024년 55.8kg로 1인당 23kg이나 감소했다.

이 의원은 최근 쌀값이 80kg 기준 21만 원 수준으로 오른 것에 “윤석열 정부 당시 16만 3천 원까지 폭락했던 쌀값이 이제 정상화되어 가는 과정일 뿐, 여전히 쌀 한 공기에 300원도 안된다”며, “한 공기에 300원도 되지 않는 쌀값을 두고 ‘폭등’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도하고 ‘회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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