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 신림면의 성황림과 성황림마을이 10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선정됐다.
성황당 바로 옆에는 치악산 성황신이 타고 내려온다는 수령 300년의 쭉 뻗은 전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
마을에는 전통 가옥과 현대식 주거지가 혼재하며 최근에는 성황림과 연계한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나 전통 신앙 문화 탐방이 진행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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