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은 그동안 여자축구의 대중적 관심과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홍보대사로 위촉해왔다.
이들은 축구를 매개로 여성 스포츠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온 대표적 인물들로 연맹은 이번 위촉을 통해 여자축구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여자축구연맹 양명석 회장은 “이번에 위촉된 미디어 홍보대사들은 단순한 이름뿐인 자리가 아니라, 여자축구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신저’라며 “여자축구가 가진 재미와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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