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은 이번 훈련에 해외파 선수들 7명과 K리그 선수 등 총 26명을 불러들였다.
이민성 감독은 "이번 원정은 내년 U-23 아시안컵 본선 개최국에서 치르는 중요한 리허설"이라며 "기존 K리그 선수들과 해외파 선수들의 조합을 통해 전력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U-22 축구대표팀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전지훈련 명단(총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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