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김원호의 男 복식 순항? 박주봉 감독의 호언이 적중했다!…“거봐 부담이 줄어들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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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의 男 복식 순항? 박주봉 감독의 호언이 적중했다!…“거봐 부담이 줄어들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니깐”

배드민턴국가대표팀 서승재(오른쪽)-김원호는 올해 남자복식에만 전념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배드민턴국가대표팀 서승재(오른쪽)-김원호는 올해 남자복식에만 전념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부담이 줄어드니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했잖아요.” 박주봉 배드민턴국가대표팀 감독(61)은 남자복식 서승재(28)-김원호(26·이상 삼성생명·세계랭킹 1위)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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