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교통학회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 시내버스 서비스 혁신 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어 이 같은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서울의 경우 버스전용차로가 대부분 왕복 6차로 이상에만 설치돼 ART 정책 소외지역이 여전히 상당히 넓게 유지되고 있다고 짚었다.
임 박사는 "ART 정책 실현은 서울의 중요한 대중교통 목표로 설정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뉴욕처럼 왕복 4차로, 심지어 2∼3차로라도 필요하다면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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