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佛·獨·스웨덴, '드론 출몰' 덴마크에 군사력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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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佛·獨·스웨덴, '드론 출몰' 덴마크에 군사력 파견

덴마크에 연이은 드론 침범으로 안보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연합(EU) 및 나토(NATO) 주요국들이 EU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군사력을 파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현지 시간)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은 이번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EU 비공식 정상회의(1일), 유럽정치공동체(EPC) 정상회의(2일) 방어를 위해 병력과 드론 방어 장비 등을 보냈다.

프랑스 국방부도 성명을 내고 "최근 덴마크 영공에서 급증한 미확인 드론 비행에 대응해 병력 35명, 페네크(FENNEC) 헬리콥터, 능동적인 대(對)드론 자산을 배치했다"며 최근 사태를 "심각한 위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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