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 앞두고 ‘행복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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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 앞두고 ‘행복 나눔’ 실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윤용구, 부녀회장 최영희)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9일 ‘추석맞이 행복 나눔 전달식’을 열고 관내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윤용구 회장과 최영희 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해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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