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십자인대 파열 공식화…알아인 “시즌 아웃” 발표, 북중미월드컵 출전 사실상 불발→‘홍명보호’는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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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십자인대 파열 공식화…알아인 “시즌 아웃” 발표, 북중미월드컵 출전 사실상 불발→‘홍명보호’는 초비상

UAE 알아인 구단은 박용우의 십자인대 파열 소식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지했다.

축구국가대표팀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소속팀 경기 도중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해 시즌아웃됐다.

축구국가대표팀 베테랑 미드필더 박용우(32·알아인)의 무릎 십자인대 부상이 공식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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