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평소 경제적·언어적 문제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지역 외국인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일회성 검진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외국인들의 건강을 돌본다는 계획이다.
희망자들은 센터에서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결핵에 걸렸을 경우에는 즉각적인 치료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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