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0일 제30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도 이천시 문화상’ 수상자로 대한민국 명장이며 경기도무형유산 사기장(백자)인 서광수 명장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인 서 명장은 이천 출신으로 1961년 도예계에 입문해 60여년간 전통 도예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온 장인이다.
또 서 명장은 2003년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됐으며 2005년에는 경기도무형유산 사기장(백자)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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