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근무중 쓰러진 40대 남성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7월 17일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박성철(46)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30일 밝혔다.
이후 박씨는 가족의 동의로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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