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컬처패스(문화소비쿠폰)’ 사업이 시행 직후부터 차질을 빚고 있다.
도는 지난 15일부터 11월23일까지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액티비티, 숙박 등 6개 분야의 문화생활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컬처패스 사업을 시행, 총 37만장의 쿠폰을 발급할 예정이었다.
2주 집계 기간에 포함된 지난 주말(26~28일)의 경우 신규 가입자가 없었고 29일부터 30일까지도 도민 인증 과정은 계속 불안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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