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사이언스밸리(ASV) 내에 소재한 한국전기연구원이 전기차와 충전기 사이에서 발생하는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고, 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센터(GIOTEC: Global interOperability TEsting Center)’를 개소했다.
30일 안산시에 따르면 상호운용성을 중심으로 충전 생태계 품질 개선을 위한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센터가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 구축, 공식 운영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센터는 전기차 충전기와 관련 시스템들이 여러 제조 및 운영사와 차량 모델들과 서로 호환되고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상호운용성 시험 ▲기술 검증 ▲표준화 지원 ▲인증 등 전기차 관련 주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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