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6일 새벽 사우디로 출국해 8박 9일동안 아시안컵을 앞두고 훈련한다.
특히,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26명의 명단에는 유럽파 6명을 포함해 총 7명의 해외파와 해당 연령대의 K리그 주축선수들이 모두 선발돼 본선을 대비해 손발을 맞춘다.
대표팀은 해외 전지훈련 기간동안 홈팀 사우디와 두 차례의 연습경기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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