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1조 투입' 새만금 배터리 전구체 공장 준공···전기차 130만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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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1조 투입' 새만금 배터리 전구체 공장 준공···전기차 130만대 규모

LS그룹과 엘앤에프가 합작해 1조원을 투입한 새만금 배터리 소재 공장이 문을 열었다.

이어 "캐즘으로 인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트럼프 정부의 대규모 감세법안으로 미국행 배터리 소재의 탈중국화가 가속화되는 등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의 미국 진출에 순풍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타고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은 LS의 신성장사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배터리 산업 밸류체인의 국산화를 이끌며 K-배터리 소재 강국의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역설했다.

LS는 LS MnM이 LLBS에 황산니켈을 공급하면 LLBS가 이를 활용해 전구체로 만든 뒤, 양극재를 생산하는 파트너사 엘앤에프에 납품하는 배터리 산업 밸류체인을 순수 국내 기술로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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