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들의 극심한 혼란이 초래된 가운데 내부 직원들 사이에선 이번 개편을 추진한 홍민택 최고제품개발책임자(CPO)에 대한 책임론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영입 이후 홍 CPO는 카카오 조직도상 메시징&소셜, 비즈니스&광고, 커머스&랩, 공통플랫폼 등으로 사실상 수익화가 가능한 사업 전부를 맡고 있다.
다른 카카오 직원은 "(토스뱅크 출신인) 홍 CPO가 토스 출신들을 카카오에 낙하산으로 영입시켰다"며 "일부 임직원들의 경우 서비스 직군으로 채용한 뒤 개발 직군으로 전환하는 방식의 편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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