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회장 공로상 박탈해야"…서울대생 등 1천700명 연서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PC 회장 공로상 박탈해야"…서울대생 등 1천700명 연서명

서울대 내에서 허영인 SPC그룹 회장에게 수여했던 발전공로상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대 학생·노동자 연대모임인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비서공)은 30일 낮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 회장이 수상한 제1회 서울대 발전공로상을 박탈하라"고 촉구했다.

2007년 서울대에 건축기금 50억원을 출연한 허 회장은 이듬해 제1회 발전공로상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